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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달리기 일지(ft.최대산소섭취량)

 가을 달리기 일지(ft.최대산소섭취량)

들어가기전에... - 여름과 달리 찬바람 불기시작하고나서는 입을 옷도 많아지고, 날씨나 온도에 따라 고민이 정말 많아지는 시기임 - 분명 작년 겨울을 보냈지만, 거리와 복장이 달라지면서 다시 초기화 되버림 달리기 복기 - 여름에 열심히 달렸을때 만큼 평균심박도 안정되고 있고, 케이던스는 오히려 더 올라서 기부니가 좋음 - 20키로 한번 다녀온 후로 정신적으로 10키로가 더 짧게 느껴짐(힘든건 똑같음) - 확실히 케이던스가 오르니 카본화신어도 특유의 통증? 묵직함 없이 편해짐 땀쟁이 복기(손빨래하기 너무 힘들다.) - 긴팔(기능성내복?)

+ 나이키 adv반팔 + 나이키 쿼터집업 + 나이키 리펠 바람막이 - 처음 나설때 춥고, 1-2키로 쯤에 더워서 바막을 벗게 되긴하는데, 땀이 꽉차니까 7키로 넘어서면서 다입어도 추웠음 (역시 작년 글 처럼 어차피 땀이 차고 넘칠거기 때문에 여러겹 가는게 맞았어ㅜ) - 그래서 긴팔(기능성내복?) + 나이키 쿼터집업 + 기모저지 + 나이키 리펠 바람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