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킵런 웜500 재킷(후드집업) - 단순한 후드집업처럼 생겼는데, 폴리 그리드 재질로 되어있는 재킷 - 기모가 격자무늬로 되어있어, 따뜻한데 시원함(이거 완전 땀쟁이용?)
- 500라인이라 양쪽다 시계구멍이랑 엄지구멍 2개씩 나와있음(생각보다.. 실용적이진 않음) - 사이즈 좀 크게 샀는데도 뭔가 디자인 때문인가 어깨 쪽이 좀 불편함(어깨가 좁게 나온것도 아닌것같은데..) - 뛸때는 크게 뭐 거슬리지 않음(스트레칭이나 일상생활할때 살짝) ((땀쟁이 결론)) - 폴리 그리드 설명만 보면 완전 땀쟁이용이긴한데, 생각보다 따뜻하고 무거움(바람막이에 비하면) - 바람많이 부는 0도가까이 혹은 영하기온에 긴팔 + 웜500 + 바람막이 이렇게 미들레이어로 활용하기 좋음 - 어쨋든 내가 문제지 따뜻하고 쾌적한 역할은 다 해줌(일반인은 오히려 추울것 같음) ((추천온도)) - 0도 이하, 미들레이어 ((추천가격)) - 45000원 내외 (퍼터 화이트는 좀더 저렴함) 2.
울트라라이트 러닝 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