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아기와 함께 2박3일 태안여행을 다녀왔다. (2022년9월13일~15일) 태안을 처음 가보기도하고, 아기데리고 가기에 거리가 적당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숙소를 검색해보고 결정하게 된 곳은 센티마르펜션 글램핑 센티동 301호 이곳 사무실에서 열쇠를받아 들어가면된다 문열고 보이는모습 문 바로 왼쪽에 주방이 있다.
센티동 301호로 방을정한 가장큰이유는 침대가 낮아서였다. 굴러다니며 자는아이라 침대두개를 붙여서 재웠는데, 넓어서 성인둘이 함께 자는데도 편하게 잘수있었다. ( 다만 저녁8시~10시사이에 폭죽소리가 많이들린다.
일찍자는 아기들이라면 소리에 잠들기 힘들수도 있을듯싶다) 다행히 피곤했는지 움찔거리긴했지만 잘 잠들었다. 방에재우고 나와서, 티비보며 맥주한잔하고 잠들기 아주좋다 펜션바로앞에 학암포해수욕장이있어, 아기데리고 산책나오기 편하다.
사실 사진으로 본것보다는 시설이 노후되고 위생적인 부분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여유있게 쉬다 가기에는 아주 좋은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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