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아기와의 태안여행중! 둘째날 점심식사를 하고, 여행전 검색해두었던 컨츄리로드커피로 향했다. (2022년 9월 14일방문) 주차한뒤 유모차를끌고 산책할겸 천천히 구경하면서 올라갔다.
주문하기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화장실입구 카페내부도 넓고, 테이블이 여러 형식으로 되어있어 골라앉을 수 있다.
아기를 조금편하게 내려놓기위해, 좌식테이블로 자리를 잡아 앉았다. 평일낮에 방문했더니 손님이 우리를 제외하고 한테이블밖에 없었어서, 편하게있다 올수있었다. ( 그 한 테이블에도 비슷한 개월수의 아기가있었다) 아기한테 챙겨온 과자를 열심히주면서, 나름여유롭게 앉아 커피를 마셨다.
개인적으로 정말 편하게 머물다온 카페였다. 사람이 북적이지 않을때 방문한것도 크겠지만, 잘 꾸며놓았기에 천천히 둘러보기도 좋고 자리들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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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안카페 아기와 함께가기좋은 컨츄리 로드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