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아기와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아웃백 부평점을 방문했다. (주말방문이라 런치타임으로 미리예약을 해놓았었고 웨이팅없이 바로 착석했다) 런치세트로 주문완료 빵과 스프가 먼저나왔다.
(스프는 양송이스프로 선택) 집이였으면 스프도 본인이 먹게 해주었겠지만, 밖에서는 떠먹여주는게 더 편하다 음료는 오렌지와 망고로 선택 스프하나는 샐러드로 변경하고 치킨핑거 3조각을 추가했다 (인당 한개씩) 짐붐바스테이크 (사이드는 볶음밥과 감자튀김 선택) 아이를 먹이기위해 볶음밥을 선택했는데, 간이 쎄지않고 슴슴하니 딱 좋았다. 투움바파스타 사진은 못찍었지만 다먹고 후식으로 아이스커피 2잔선택 그리고 거의다 먹었을 때, 아이가 가지고 놀수있게 색칠놀이를 직원분께서 가져다주셨다 배려심에 감동 식사끝!
맛있게 식사를하고 차로 걸어가는길 어찌나 날씨가 좋던지 정말 오랜만에 방문해본 아웃백이였는데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좋은 외식이였다 #아웃백부평점 #아웃백런치세트 #아웃백런치메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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