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일반적입니다. 항상 즐겁고 기쁜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때로는 슬프기도 하고 고통스럽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평상시 알게 모르게 겪으면서 어느 정도 면역(?)
이 생긴 관계로 큰일이 발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하지만 그게 조절이 잘 안되거나 다른 이유로 해서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해서는 안 될 위험한 행동을 하게 되며 참혹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일이 벌어지고 난 뒤에 아무리 후회해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손실의 정도를 경감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뿐입니다. 민원서류의 한 종류인 탄원서 반성문 대필을 하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조금만 참았으면 좋았을 텐데 혹은 죄는 미운데 사람이 너무 좋은데 등의 감정이 들기도 합니다. 각각의 다양한 사례의 이야기를 다 풀어놓을 수는 없지만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깨달음의 시간을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탄원서 반성문 대필...
원문 링크 : 탄원서 반성문 대필 (민원서류 작성 전문 행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