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신청, 용어 E&F행정사사무소 어느덧 6월이 되었습니다. 한 그루 나무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계절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는 겨울날 저 혼자 옷을 다 벗어버리고 온몸으로 찬바람을 맞고 있는 한 그루 나무가 있습니다. 그 앞을 몇 차례 오가니 그새 꽃망울을 터뜨려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을 보니 봄이 왔음을 알아챘습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이 영원할 수는 없습니다. 꽃이 지고 파란 잎사귀로 온몸을 두른 채 따가운 햇빛을 막아주니 곧 여름이 올 모양입니다. 6월은 보훈의 달입니다.
아직도 어린 시절 6.25에 대한 글짓기, 그림 그리기 등을 하며 보낸 기억들이 선명합니다. 국가는 한 개인만 잘 한다고 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야 유지될 수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한 숭고한 순국선열의 정신을 6월을 맞이하여 한번 떠올려 보실 것을 부탁드려 봅니다.
오늘은 국가유공자와 보훈보상대상자 신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