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신청 행정심판 고충민원 민원행정 (대구행정사 E&F) E&F행정사사무소 아침부터 습도가 상당히 높은 날씨를 보입니다. 언제쯤 가을이 올까를 생각해보니 이미 가을은 우리들 곁에 와있습니다.
절기상으로 입추는 벌써 지난지 오래고 처서와 칠석도 지났습니다. 아마도 며칠 지나면 불현듯 언제까지 여름이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코스모스가 하늘을 향해 흔들리고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도 추스르고 한껏 몸 상태를 끌어 올려 상쾌한 하루하루를 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려 합니다. 주위 환경은 몹시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다들 어려운 상황에 내몰렸기 때문에 자신만 괴로워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사람들이 힘을 보태야 하겠습니다.
마스크 벗고 시원한 산책길을 하염없이 걸어보고 자유롭게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도 드나들 수 있는 날이 곧 오리란 믿음만큼은 버리지 말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