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살아가면서 마냥 좋은 일만은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어렵고,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고통스러운 게 어쩌면 우리네 인생일 겁니다.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행한 일은 정말 있어선 안 됩니다. 인간의 능력이 그걸 완벽히 피할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특히 편리를 위해 사용하는 자동차에 의해 사고를 당해 큰 고통을 겪게 된다면 너무나 슬픈 일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그러한 고통을 감내하고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 뜻에서 준비해 본 게 이번 시간의 주제가 되겠습니다. 교통사고 피해자 탄원서로서 강력하게 엄벌을 촉구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사고에 있어서 가해자와 피해자는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가해자만 있을 수도 없고, 또는 피해자만 있을 수 없습니다.
과실 비율은 따질 수 있겠지만 분명한 건 피해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음주는 아닌데 상대의 과실로 어머니가 다쳐 병원에 입원을 해계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