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음주운전으로 한 차례라도 적발된 이들은 여전히 다시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반복 적발 시 면허에 큰 불이익이 따라오며, 이는 처벌 수위를 높이고 사회적 부담도 증가한다. 면허면에서 재범으로 판단될 경우 취소가 원칙이며, 2회 이상인 경우 2년간 면허가 취소된다. 형사처벌 역시 재범일수록 가중되며, 과거 전력의 시점에 따라 구체적 처벌 수위가 달라진다. 특히 과거 면허정지 대상이었고 이번에 재적발되어 면허정지 수치가 나왔더라도 면허는 2년간 취소될 수 있어 큰 불이익이 발생한다.
다만 처분을 받은 이후에는 이의신청이나 행정심판 등을 통해 구제를 모색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나 심판청구가 성공하면 기간이 감경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형사처벌도 초범에 비해 엄하게 적용될 가능성이 크며, 음주운전 횟수에 따라 차이가 생긴다. 사회적 인식이 악화된 상황에서 초범이라도 반성문을 제출하여 경찰조사를 성실히 임하는 경우가 많지만, 재범의 경우에는 더 꼼꼼한 양형자료가 필요하다.
반성문 탄원서 등 양형자료를 경찰서와 검찰, 법원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면허구제 및 양형자료 작성은 전문 영역으로, 관련 도움은 지역에 상관없이 요청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편하게 문의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와 함께 오 년 전 음주운전 처벌 이후 다시 저지르는 경우 면허는 어떻게 되는지와 대처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게 된다.
원문 링크 : 오 년 전 음주운전 처벌받고 다시 했다면 면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