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꽃에대한 큰 감흥(?) 이란게 없었어요.그냥 예쁜 꽃이구나 싶어서 지나쳐오길 여러번인데..뭔가 제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나이와는상관없이 제 심경에 변화가 온건지 꽃집을보면 들어가고싶어지더라구요.밖의 예쁜 꽃집인테리어까지도 시선을 부여잡더라구요.빈티지한 느낌도 너무 좋아해서 가만히 서서 보게되었어요.밖에 진열해둔 꽃 간판대도 아기자기해서주인분이 어떤분이실지 생각하게되더라구요.예쁜 주인언니께서 나오셔서 맞이해주실 것 같은 ㅎㅎ하지만 전 꽃도좋지만 나무 화분에 꽂혀서 거실 식탁에 예쁘게 둘만한걸 보게되었어요.시들지않는 꽃을 부각시켜주는 느낌의 생화들도너무 좋아져서 보는데 주인분이..........
인천 부평 예쁜 꽃집 "꽃들의집" 방문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