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는 훌륭하다”의 도사견이야기를 보았습니다.훈련중에도 주인이 밀쳐도 달려들지 못하던 다루..보통 개는 훌륭하다에 나온 강아지들은 오히려 더 달려들거나 짖는걸 많이 봐왔던거같아요.알고보니 다루는 몸이 아팟던거였네요..다루는 따로 고칠 수 있는게 없다고 했다네요그래서 계속 누워만 있더라구요.너무 안타깝네요...식용견으로 살아오던 다루가이렇게 안좋은 모습을 보니 애견인으로서 너무 안타까웠어요.도살견으로만 태어나 6개월 인생의6개월를 차디찬 뜬장에서만 생활를 했던게너무 슬프네요..삶의 6개월이 전부였을 다루에게는 그래도 좋은 주인을 만난게 마지막 참 좋은기회가 아닌가이런 생각도 드네요..식용견이..........
개는 훌륭하다 도사견 다루의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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