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에서 평범하게 일하고 아내는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었지만 우리가 아직 40대 일때 우리 삶의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다. 2013년 4월 1일 아내와 두 아이들이 먼저 치앙마이에 들어오고, 나는 전문인 선교사 훈련을 마치고, 2014년 7월 1일 치앙마이에 들어오면서 우리 가족의 본격적인 태국 생활이 시작되었다.8살, 5살이던 아이들도 자신들이 꼭 가져가고 싶은 장난감과 여름 옷들을 선택해서 자신들의 가방 두개에 나누어 담도록 했고, 우리 역시 각자의 가방에 필요한 것 들만 싸서 가는 것으로 우리는 치앙마이으로 이사했다. 아내는 자신의 가방에 가족들의 숟가락과 젓가..........
Daniel's Academy를 시작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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