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에서 지역인재개발을 위해 부트캠프를 실시했다. kepco가 함께한다고 되어있는데 교육은 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다. 교육하시는 분도 마찬가지인걸로 안다.
내가 볼땐 아마 취업 강의와 전력 데이터만 활용할 수 있는것 같았다. 1기라서 그런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었는데 나도 지인이 말해줘서 알았다. 자소서같은건 딱히 제출하지 않고 인적성 검사를 컴퓨터로 봤었다.
면접때 말해주시길 면접점수랑 인적성이랑 이렇게 2개 총합해서 점수 매긴다고 하셨음. 인적성은 나는 편하게 봤고 딱히 긴장하면서 볼만한 내용도 아니다.
나는 어려운 물리 문제 푸는것을 좋아한다. (매우그렇다 그렇다 보통 아니다 매우아니다) <- 이런거 나온다.
인적성 후엔 면접 문자가 온다. 상공회의소가 아니라 인력개발원으로 가야한다.
헷갈리면 큰일남... 30분 단위로 10명씩 면접장에 불렀다고 하셨다. 10시부터 면접이었고 나는 10시 30분까지 도착하라는 문자를 받았다. 면접이 일찍 끝날 수 있으니 최소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