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를 보니 세종시 전세사기에 대한 뉴스들이 보인다. 그리고 피해자 절반은 공무원이며, 대부분이 20~30대라고 한다.
참 마음이 아프다. 세종시 전세사기 최근 세종시에서 집단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자는 140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은 세종시에 근무하는 공문원들이다. 경찰은 국토부의 수사 의뢰를 받아 지난 4월말부터 수사를 진행했는데, 부동산 법인회사 대표 50대 A씨와 남편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더불어 이들의 범행을 도운 공인중개사 6명에 대해서도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를 조사중이다. 이들 부부는 임차인이 건넨 전세보증금으로 주택을 매입하는 계약을 동시에 진행하는 갭투자 방식으로 세종시 소재 도시형생활주택 등 부동산을 사들였다.
갭투자와 깡통전세 갭투자는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주택의 매매 가격과 전세금 간의 차액이 적은 집을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투자방식을 말한다. 예를 들어 갭투자를 하면 5천만원만 있으면 매매가 8억원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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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전세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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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예방법
원문 링크 : 세종시 전세사기 피해자는 공무원들..전세사기 예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