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도 3일 정도 고향에 다녀왔네요.
고향에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요즘 세뱃돈 정말 쎄다!
5만원 지폐가 생긴 탓인지 많은 분들이 8살 딸에게 5만원씩 주셨어요. 그래서 제 딸이 받은 세뱃돈은 약 50만원이에요. 8살 아이가 돈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다들 너무 많이 주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제는 대한민국의 부의 기준이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예전에는 만원만 받아도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노란색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네요.
저는 예전에는 "월 500정도 벌면 중산층이 아닐까..........
월 600만원 버는데 중산층 기준 충족 못한다고!? 부자기준은 도대체 어느정도일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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