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한글' 훈민정음과 가림토 사이의 독자적 문자가 존재했다!! 훈민정음을 만들기전에 500년전에 고려한글이 있었다!!
한국 미술감정원 감정원이시며 고문서수집가이자 민족역사학자이신 박찬 선생님의 '고려한글'의 수집과 구입과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고려한글은 중국 요양에 묻혀있던 중국수집가가 한국의 민족사학자에게 한글과 비슷한 글자가 있는데 한번 확인해 보라 라고 하면서 시작된 것입니다. 2023년 4월 초, 중국 서호원 부원장이 국가 1급 미술인 상일 선생이 사진 몇 컷을 보여주며 이 글자(고려한글)들이 오늘날도 한국에서 되는지 물어왔습니다.
박찬 선생님은 숨이 턱 막힐 만큼 놀랐으며, 하늘을 놀라게 하고 땅을 놀라게 하는 경천동지할 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당장 구입하고 싶으니, 어디에 있는지, 누가 갖고 있는지 경의의 지인 쌍 선생한테 연락해서 자세히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박찬 선생님 지인은 요령성 금주는 자와 몇 차례 가격 절을 끝내고 설레임의 가슴이 두근거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