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영당입니다. 날씨가 여름으로 가고 있어 반팔 입으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일교차가 너무 커지는 요즘 건강 유의하세요~ 제 경험입니다~ 개업식을 하였는데 꽃선물, 화분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상하기 직전의 꽃을 받아서 보내신 분께 말씀을 드릴 수도 없고 배달기사 분이 보내주셔서 어느 꽃집 인지도 모르고.... 아주 난감하였답니다.
제가 꽃을 선물받는 입장에서 이런 케이스가 종종 있다보니 선물을 할 경우 제가 믿을 수 있는 업체가 되어서 제가 직접 해보자! 하여 나영당을 마련하였습니다.
선물에 대해 어떤 염려스런 상황을 만들지 않고 고객님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나영당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 선물은 나영당] 보낸는 분과 받는 분의 만족을 높이는 선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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