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된 나는 솔로 30기 보셨나요 이번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서 정말 신선한 캐릭터가 등장해 화제입니다 바로 30기 영자님인데요 명품과 화려함이 가득한 연애 프로그램 사이에서 그녀가 보여준 찐 검소함과 독특한 인생관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주요 포인트만 쏙쏙 뽑아 정리해 드릴게요 가방은 물건 담는 용도일 뿐 feat 4만 원의 행복 데이트 현장에 나타난 나솔30기 영자 가방 알고 보니 자막으로도 확인된 사실인데요 영자님은 가방에 대해 확고한 철학을 밝혔습니다 가방은 보여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물건을 담는 용도일 뿐이에요 튼튼하기만 하면 쇼핑백이나 비닐봉지도 들고 다녀요 우리는 우주의 한낱 티끌 남다른 인생관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게 아니라 가치관 자체가 남달랐습니다 세상사에 큰 관심이 없다며 광활한 우주 속에 우리는 한낱 티끌 같은 존재라고 말하는 모습에 MC들도 시청자들도 무릎을 탁 쳤죠 유행과 트렌드에 목매는 시대에 정말 건강한 멘탈 아닌가요 소환된 29기 영철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