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염하게 꼬아진 다리.. 도대체 그건 무슨 포즈니?
발바닥도 보여주네.. 조금 킹받는 털들이 보이지만 아직까지는 버틸만하군!
엇 형아가 외출하는건가? (산책시간...?)
이 이후로부터는 미친듯이 뛰어다녀서 찍을수 없었습니다. 팔다리 다 긁혔는데 누가 보상해주나요?
폭행견 오순돌을 고발합니다. 드라이브를 나오니 행복해졌나보네요.
밟히는 제 다리는 멍들겠지만 오순돌씨의 심기가 편안해져서 오늘은 무사히 넘어갈수있겠어요. 그럼 오늘은 이만~!...
[순돌일기] 요염한 푸들 그 이름은 오순돌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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