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좋은 엄마따라 분양갔던 3월생 결정이가 몇일전에 동생 데리러 본가에 왔습니다. 본가에 오랜만에 온 기념으로 참았던 쉬아를 참으로 오랬동안 이모들의 방석에 흥건히 담아놨습니다.
시원하냐?? 창문쪽 역광이라 사진들이 좀 어둡게 나왔지만 몸 구성도 아주 좋고 얼굴도 미남이고 참 잘 자라줬습니다.
동생과의 첫 만남.... 본가이긴 하지만 홈그라운드가 아니어서 그런지 동생은 좋다고 달려드는데 조금은 당황스러워 하는 결정이....
둘이서 사이좋게 행복하고 재미나게 잘 살아라~~ 결정이 모견과의 상봉은 다음 포스트에 ^^...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분양갔던 결정이가 동생 데리러 왔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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