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하는 방법 중에 부작용도 가장 적고 치료 기간도 단 3주인 치료법이 중입자 치료입니다. 방사선 치료 → 양성자 치료 → 중입자 치료, 이렇게 발전이 되어왔는데요, 중입자 치료가 암 치료의 끝판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중입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은 오직 서울 세브란스 암 병원입니다. 다른 병원에서도 중입자선 치료기를 도입한다는 설이 있으나 아직 중입자 가속기가 있는 병원은 세브란스 병원밖에 없습니다.
중입자 가속기 1대 가격이 무려 3천억 원이라서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세브란스 암 병원 중입자 치료를 기다리는 환자들의 대기 기간이 평균 6개월입니다.
치료비도 치료비지만 대기 기간이 너무 길어서 병세가 깊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과 일본의 중입자선 암 치료를 비교해 보고 어떤 선택이 암 환자와 암 환자의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구분 세브란스 연세 암 병원 도쿄 국립 QST 병원 중입자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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