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햄버거 가격 인상, 그래도 국밥보다 싸다

 햄버거 가격 인상, 그래도 국밥보다 싸다

먹을 메뉴 없을 때 종종 먹는 프랜차이즈 햄버거. 맥도날드와 버거킹, 주요 프랜차이즈들이 원가 문제로 가격 인상을 한다고 합니다.

맥도날드 11개월 만의 가격 인상 한국 맥도날드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원가 부담을 이유로 오는 20일부터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작년 3월 이후 약 11개월 만의 인상으로, 대상은 버거와 음료, 사이드 메뉴 등입니다.

주요 메뉴별 인상 폭 정리 이번 인상으로 햄버거류는 100원에서 최대 400원까지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빅맥 단품: 5,700원 (200원 인상) 빅맥 세트: 7,600원 (200원 인상) 불고기 버거: 3,800원 (200원 인상) 사이드 및 음료: 후렌치 프라이 2,600원, 탄산음료 2,000원으로 각각 100원씩 인상되었습니다.

버거킹은 이미 가격 인상 버거킹 역시 올해 프랜차이즈 중 가장 먼저 가격 인상을 단행하며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대표 메뉴인 와퍼 단품은 7,400원으로 올랐으며, 세트 메뉴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