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증시 역사에 남을 대기록이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코스피 사상 첫 5,700선 고지 점령 코스피가 미국 증시의 약세 흐름 속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넘어섰습니다.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중 한때 5,760선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이 7,000억 원을 순매도했으나, 이를 개인(2,000억 원)과 기관(5,000억 원)이 모두 받아내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시총 상위주 희비 교차: 하이닉스 질주 vs 삼성전자 주춤 대형주들의 주가는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SK하이닉스는 3% 급등하며 92만 원이라는 놀라운 주가를 기록한 반면, 삼성전자는 19만 원 아래로 내려앉으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 지수의 경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소폭 하락하며 1,150선에 머물러 코스피와는 다른 행보를 ...
원문 링크 : 코스피 5700 돌파, sk하이닉스의 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