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 씨가 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 라는 사자성어를 올려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후의 게시물이라 그 시점과 내용을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열띤 해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선고 직후 올라온 게시물 최시원 씨는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不義必亡)'과 '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사자성어를 게시했습니다. 특히 당일은 비상계엄과 관련해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날이었습니다.
최시원 씨는 처음에 '불가사의'라는 문구를 올렸다가 삭제한 뒤, 다시 수정과 덧붙이기를 반복하며 이 문구들을 최종적으로 남겼습니다. 사자성어의 의미와 대중의 분석 이번에 언급된 사자성어 중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듯 완전히 붕괴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평소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최시원 씨가 법원의 선고 직후 이런 글을 올리자, 온라인상에서는 "선고 결과에...
원문 링크 : 최시원 사자성어 불의필망 토붕와해, 여러모로 용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