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일본 집 월세 130만 개그우먼 이국주가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일본에서 구한 월세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배우 최진혁과 윤현민이 이국주의 일본 원룸을 방문했는데, 이국주는 서울을 뒤로하고 일본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유와 함께, 유쾌한 생존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국주가 공개한 일본 월세 집의 특징과 에피소드는? 컴팩트한 원룸: 월세 130만원의 일본 원룸은 미니 사이즈 주방과 살림살이가 가득한 팬트리, 그리고 작은 방 크기에 비해 넓은 화장실과 미니 욕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침대 없는 생활: 방에 침대가 없어 소파에서 잔다는 말에 최진혁은 "자기에 소파가 너무 작은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져 이국주를 성나게 했습니다. 윤현민과의 케미: 이국주는 윤현민이 밀려 쓰러지자 당황하면서도, 부축하려는 그에게 "너 나 못 들어.
너무 속상하다"고 탄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사심 가득 집 구경: 화실 욕조에 앉아보는 윤현민을...
원문 링크 : 이국주 일본 집 공개, 원룸 월세가 13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