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 화재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손주환 대표 등 회사 관계자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번 참사의 피해를 키운 원인을 손 대표가 직접 승인한 사실이 확인되었는데, 유족들은 철저한 수사 및 처벌과 함께, 회사 대표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로 드러난 화재 참사의 핵심 원인과 책임자는 누구인가요? 대표이사 등 5명 전격 입건: 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와 안전 관리 책임자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고 본격적인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대표의 불법 증축 직접 지시: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인명 피해를 키운 결정적 원인인 불법 증축과 무허가 나트륨 정제소 운영을 손 대표가 최종 승인하고 지시한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경보기 임의 조작 정황 포착: 특히 조사 과정에서 화재 경보기 알림 버튼이 모두 꺼져 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경보기를 끈 것으로 보고 관련자를 특정해 추궁하고 있습니다.
유족들의 현...
원문 링크 : 대전 공장 화재, 안전공업 대표 입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