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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에어건 사건, 대표가 직원 항문에 발사?

 화성 에어건 사건, 대표가 직원 항문에 발사?

10cm의 구멍까지 생겼다 경기 화성의 한 금속 세척 업체 대표가 이주노동자의 항문을 향해 에어건을 쏴 장기에 천공을 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일주일 만에 업체와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에어건으로 이주노동자의 장기를 파열시킨 사건의 전말은 무엇인가요? 충격적인 가해 행위: 지난 2월 경기 화성의 금속 세척 업체 대표 A 씨가 작업 중이던 이주노동자의 항문을 향해 강력한 압력의 에어건을 분사하여 장기를 다치게 했습니다.

치명적인 신체 손상: 피해 노동자는 외상에 의해 직장에 무려 10cm 크기의 천공이 발생하는 중상을 입었으며 즉시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엇갈리는 사건 진술: 노동자 측은 대표가 항문에 에어건을 밀착해 조준 사격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대표는 물건을 잡고 돌아서다 실수로 부딪혀 바람이 나온 것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경찰의 압수수색과 현재 수사 진행 상황은 어떠한가요? 강제 수사와 증거 확보: 경찰은 전담팀 구성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