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산다라박 저격 후 편지 삭제 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멤버들에 대한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가 게시 직후 삭제했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쓴다"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돌연 글을 지우면서, 최근 보인 불안정한 행보와 맞물려 팬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봄이 자필 편지를 통해 전한 멤버들에 대한 진심은 무엇인가요? 멤버들을 향한 극찬: 박봄은 리더 씨엘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막내 공민지를 "공옥진 여사의 피를 이어받은 자랑스러운 보물"이라 칭하며 멤버 한 명 한 명의 가치를 인정했습니다.
산다라박과의 시너지 강조: 최근 저격 논란이 무색하게 산다라박을 "필리핀 공주"라 부르며 자신의 목소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예쁜 목소리를 가진 아티스트라고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20년의 세월과 감사: 미국 유학 시절부터 가수를 꿈꾸며 한국에 온 과정과 2NE1으로 모이게 된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팀을 키워준 소속사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게시물 삭제와 최근 박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