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을 공격했다는 소식을 어제 전해드렸는데 하룻밤 사이에 더 큰일이 벌어졌네요.. 이란 최고지도자 하네이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저력인가요 ㄷㄷ 울면서 사망 소식 전하는 이란 앵커 37년 철권통치의 종말과 40일간의 추모 기간 이란 정부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국영 TV 앵커가 눈물로 소식을 전했으며, 40일간의 전국민적 추모 기간과 일주일간의 공휴일이 선포되었습니다.
이렇게 이란의 한 시대가 저무는 군요.. 37년이라니, 강산이 세 번 넘게 변할 시간 동안 이란을 이끌어온 인물이 사라졌네요. 보통 종교지도자가 국가지도자인경우, 이슬람권 같은 경우는 늙어죽을때까지 해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걸 이렇게 경험하다니..
세상이 많이 바뀌긴 했나봅니다 허허 미국·이스라엘 향한 "파괴적인 보복" 예고 이슬람 혁명수비대는 이번 사망을 '암살'로 규정하며 미국과 이스라엘 기지를 향해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공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국...
원문 링크 : 하메네이 사망, 이란의 보복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