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방송에 본인 분량은 고작 10초? 사실 이게 처음은 아니죠.
십몇 년을 같은 프로를 했는데 늘 활약이 적어서 분량이 없다보니, '송지효 하차설'은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좀 크게 논란이 될 모양입니다 허허 이번 '런닝맨' 분량 실종 논란의 구체적인 내용은?
지난 8일 방송된 '런앤펀 컴퍼니' 특집 이후 시청자들은 송지효의 출연 분량이 주연급 멤버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적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분량 부족: 90분 전체 방송 시간 중 개인 활약상은 10초 내외이며, 대부분 단체 컷이나 리액션에 그침.
주도성 결여: 게임이나 토크 과정에서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끌거나 오디오를 채우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지적. 비판 댓글: "런닝맨을 너무 쉽게 하는 것 아니냐", "책임감을 가져달라"는 비판부터 "자진 하차하라"는 강도 높은 요구까지 등장함.
유재석의 격려와 송지효의 과거 입장은 어떠했나? 송지효의 존재감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023년에도 ...
원문 링크 : 송지효 런닝맨 분량 논란, 90분중에 달랑 1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