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잊혀지고 싶다 이 발언을 누가 천만감독이 한 이야기라고 생각할까요? 1200만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의 감독 장항준 최근 각종 방송에 많이 나온 그에게 이번 일은 마냥 기쁘지 않고 부담감이 많나 봅니다 허허 장항준 감독이 천만 흥행 후 '호사다마'를 언급하며 경계하는 이유는?
평소 유쾌한 예능감을 자랑하던 장항준 감독은 이번 대성공 이후 부쩍 신중해진 모습입니다. 인생의 균형: 그는 "좋은 일이 있으면 반드시 반대의 일도 온다고 생각한다"며 가족들과 함께 '호사다마(좋은 일에는 마가 끼기 쉽다)'를 되새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불안함의 실체: 혹시라도 자신이나 가족에게 질병, 도박 같은 치명적인 악재가 생길까 봐 하루 종일 겸손하려고 노력 중이라는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아내의 조언: 아내 김은희 작가 역시 "경거망동하지 말고 말조심하라"며 들뜬 마음을 다잡아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빨리 잊히고 싶다"는 장 감독, 무엇이 그를 부담스럽게 만드나?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
원문 링크 : 장항준 천만감독 부담감 고백, 빨리 잊혀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