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래빗 정보 10살꼬마 눈에는 뭐가보일까 전쟁영화를 싫어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공포물, 좀비 이런건 잘보는데 현실과 맞닿아 있는 불편한 진실 같은 류를 보게되면 정말 힘이 들더라구요.
가슴아프고 마음에 오래 남아서 외면하는 편입니다. 조금 이기적이죠?
하지만 그래도 볼 수 있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등 너무 아프지 않게 현실을 엿보는 듯한 시선의 영화가 그렇습니다.
전쟁영화지만 장르가 코미디라는 조조 래빗 정보도 미리 알아보고 선택했죠. 이 작품은 10살 꼬마의 시선으로 보는 나치와 유대인의 이야기 입니다.
어떻게 보면 어른과 아이의 시선, 넓게 본다면 편견과 선입견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조조는 10살 독일인 입니다.
나치 사상을 신봉하는 아직 어린아이죠. 상상속에서 히틀러와 친구가 되고 유대인은 괴물이라고 생각하게 된 그 시절 평범한 소년입니다.
평범하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죠. 사회가 그러하니.
토끼라고 놀림받던 조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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