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까지 경험상 장신구까지 추가된 상태에서의 기선제압 발동 우선순위는 퀘스트 보상 > 영웅능력 > 장신구 > 선술집주문 > 하수인 이다. 즉, 이 세개 사이에 우선순위도 일리단의 영웅능력 급습 > 유독 회전초 > 하늘 해적 기수 순이 된다는 말이다.
해조디아를 하면 유람선 조타사에는 당연히 도발을 부여할 건데, 그럼에도 도발을 하나 더 늘리고 싶을 때 보통 다른 해적들보다 하늘 해적 기수에 도발을 걸곤한다. 왜냐하면, 하늘 해적 기수는 자기자신에게는 죽메를 부여하지 않으므로 만약 조타사보다 먼저 짤렸을 때 죽메 공격 횟수 낭비가 가장 적기 때문이다.
근데 그러다보면 상대가 일리단이거나, 한자리 비운 채로 유독 회전초를 쓰는 경우 하늘 해적 기수가 다른 해적들에게 죽메를 부여하기도 전에 짤려버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해조디아하다가 다른 유저 두명한테 유독 회전초를 두턴 연속 당한 적이 있다.
중창단도 비슷한 경우가 간혹 나오는데 일리단이 급습으로 중창단의 스탯이 뻥튀기 되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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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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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