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왼쪽에 배치된 언데드를 처치하고 다시 원본 그대로 소환하는 특이한 능력을 가진 하수인이다. 언데드라는 종족이 나오기 전까지는 죽음의 메아리나 환생을 발동시키는 것은 전투단계에서나 가능했었는데 상점단계에서 발동시킬 수 있게한 신선한 메커니즘이었다.
상점단계에서 죽메나 환생을 발동시키면 전투단계에서와는 달리 그 효과가 영구부여가 된다. 다만, 죽메 발동 목적의 경우 턴이 종료될 때에야 한번 발동되고 그나마 드라카리나 리븐데어랑 써야 한턴에 두어번 발동시키게 되므로 발동시킬 죽메가 꽤나 강력한 것이어야 값어치를 한다.
아눕아락, 모루스같은 죽메와 쓰는 플레이는 중반엔 쎌 수 있지만 후반에는 충분히 강력하지 못한 편이고 파멸의 어둠이란 더 좋은 죽메 기물이 나온 후로는 파멸의 어둠과 자주 쓰인다. 켈투자드 활용법 요약 환생을 가진 하수인에 쓰면 그 하수인의 개체수를 두개로 만들 수 있게 된다.
이때 하나는 환생이 사라진 상태지만, 한 턴 더 발동시켜서 3개로 만들면 어차피 환생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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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투자드
원문 링크 : [하스스톤 전장] 켈투자드 사용법 - 하수인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