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수료증 시즌 중반 패치 이후 쯤부터인 것 같은데 타렉고사, 시인이 황금이어도 일반인 것과 같이 매턴 2배밖에 증가하지 않고 있다. 이전처럼이라면 스탯이 10/10인 황금타렉고사는 훈련수료증으로 두배가 되는 스탯에 해당하는 +10/10을 두배로 적용받아서 30/30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일반타렉고사일 때와 마찬가지로 20/20이 된다. 훈련수료증은 기존에는 타렉들을 한 최소 2000/2000 쯤에서 만단위까지 충분히 키우고 이후에는 모아놓은 날먹들 내는게 승리 플랜이었는데 황금 효과를 안먹다보니까 충분한 스탯까지 키우는데에 너무 많은 턴이 필요해졌다.
딱히 말도 없이 달라져서 버그가 생긴거라 생각되는데. 메커니즘을 변경한거로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기존에는 "현재 스탯의 두배가 되도록 버프를 넣는다" 였다면 "현재 스탯의 두배에 해당하는 수치로 만든다" 이렇게 바꾼 것일 수도 있다. 비슷한 예로 에메랄드 꿈흡입기도 가장 높은 공격력이 100인 상태에서 공격력 10인 황...
원문 링크 : [하스스톤 전장] 훈련 수료증 버그? 메커니즘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