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있든 시리즈 어디에 있든 성장하는 하수인들이 점점 늘어나서 5개가 되었다. 여기에다가 추가로 모든 언데드 하수인들은 어디에있든 공격력이 증가하는 효과를 받을 수 있기도 하다.
이번 시즌에 타락한 지옥지느러미가 추가되기도 했어서 저 어디에 있든 하수인들이 발견창에서도 스탯이 증가한 채로 뜨는지가 궁금했었다. 다 확인해보진 못하고 몇개는 확인됐는데 버섯은 증가한 스탯으로 발견창에 뜨고 서리는 정령 낸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스탯으로 뜬다.
거기다가 캡쳐는 못했지만 노략꾼도 스탯 증가한 채로 뜨는 걸 확인했다. 왜 다르게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버섯, 노략꾼이 발견창에 뜰 상황에는 지옥지느러미가 매우 잘 크게 될 것 같다.
지옥지느러미가 4단계 기물로 패치되기도 했어서 4렙에서 지옥지느러미 + 엘리스 사용해서 5발 지속적으로 보는 덱이 각만 나오면 해볼만은 해진 듯? 버섯을 노리고 주문을 자주 쓰든가, 노략꾼을 노리고 해적을 많이 내든가.
전투로봇, 영원의 기사, 언데...
원문 링크 : 어디에있든 시리즈에 대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