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9가 며칠 뒤에 나오지만 이건 내년에 즐길 기간이 더 많으니까 내년꺼인걸로 치고. 올해는 처음으로 모든 시즌을 다 즐겨본 해이기도해서 소감 및 평가를 남겨보고 싶다.
괜찮았던 신규 시스템들 선술집 주문 시스템 시즌6 때 처음 도입된 시스템인데, 성공적으로 도입되어서 한시즌으로 끝나지 않고 쭉 가고 있다. 초반단계에서 마나커브의 유연함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주문을 활용한 더 다양한 플레이도 가능해지고 해서 개인적으로 꽤 맘에 든다.
장신구 시스템 나오기 전에는 "퀘스트 임무만 그냥 돈주고 사는걸로 바뀌었을 뿐이고 퀘스트랑 너무 비슷하면 어떡하지?"라고 걱정했었는데 퀘스트보상이랑 최대한 안겹치는 효과들로 여러가지 내놔서 재밌었다.
특히 특정 하수인을 더 좋게 업그레이드하거나 종족 마저 바꾸는 초상화류 장신구들이 새로웠다. 새로운 컨셉의 하수인과 덱들 좋았던 것들 켈투자드 등 처치 컨셉 언데드 카드들 시즌6 신규 언데드 컨셉.
상점 단계에 죽음의 메아리를 발동 시킬 수 있단 점, 하수인...
원문 링크 : 올해의 전장 시즌6,7,8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