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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 패치 후 메타 변화에 대한 생각

 중반 패치 후 메타 변화에 대한 생각

야수 일단 야수에서 개구리가 사라졌기 때문에 야수들은 이제 골드린덱을 노린다보면 되는데 하급에선 거위 초상화 집고 황금생성기를 노리는 경우가 많고, 상급에선 아무래도 덱파워를 두배 만들어주는 강타자 스티커를 노리게 된다. 개구리가 너무 쎄서 그렇지 골드린도 충분히 쎄다.

특히 기계마가 다시 돌아온 게 크다. 둥지대모 2년전이던가?

1렙롤 메타를 이끌었던 둥지대모가 돌아왔다. 그 당시, 1렙 기물들의 밸류는 2렙과 큰 차이가 안나고, 4렙 기물들의 밸류가 높은 상태여서 1렙에서 5턴까지 롤을 돌리며 황카각을 보다가 2단업 후 4발을 해서 둥지대모 등 밸류가 높은 4성 기물을 일찍 뽑고 그걸로 스노우볼을 굴리는 메타가 유행했었다.

지금은 그래도 2렙이 1렙보단 확실히 밸류가 좋다보니 1렙롤이 다시 유행하진 않을 것 같다. 어쨌든 야수나 언데드가 살면 찌꺼기들로 필드 구성한 뒤 대모 뽑고 파밍해서 돈버는 그런 방식을 노려보는게 고점이 높다.

드러난 정체 드러난 정체 영능 변경 주문이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