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이스 바로브 바꿔치고 사기치고 전투의 함성 기물을 사서 그 효과로 이득을 보고 상점의 다른 하수인으로 교체하는 식으로 이득보는게 기본적인 초반 잔다이스의 운영이다. 원하는 전투의 함성을 지속적으로 발동시킨다는 이점만 생각하면 두억시니는 다시 살필요도 없이 발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두억시니의 하위호환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수인을 상점에 돌릴 수 있다는 메커니즘이, 생각지도 못한 이점을 만들어주곤 한다.
(물론 두억시니가 전체적인 성능으로보면 훨씬 티어가 높은건 사실) 일단 첫번째로, 두억시니랑 다르게 전함말고 선택 효과도 재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예를 들면 겁 없는 미식가같은 기물.
엄청 고밸류 플레이는 아닐 수도 있지만 매턴 1/1 혈석 강화는 미래를 생각면 꽤 나쁘지 않은 플레이라고 본다. 어쨋든 꽤 좋은 전투의 함성이나, 선택 효과를 가진 하수인이 하나 나왔다면 매턴 돌리고 또 사는 식으로 할 수 있어서 다른 영웅일 때의 그 하수인을 다시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이 ...
원문 링크 : [하스스톤 전장] 잔다이스 바로브 공략 (슉슉, 자르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