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로 4렙상점에서 영능을 눌렀더니, 껍질 정령이 나왔고 손에 마침 버프 카드들이 있어서 이걸 영구로 써먹으려고 껍질 정령을 짚었다. 이렇게 상점에 주문들 바르고 껍질 주문을 쓰면 필드의 무작위 하수인에게 영구 버프로 들어온다.
그 다음턴에 딥블루가 상점에 바로 떴는데, 딥블루 시작하기엔 좀 늦은 감이 있었지만 일단 사봄. 그다음턴에 연주가도 바로 떠줌.
그렇게 한두개씩 떠주기 시작하더니 이렇게 두개씩 갖게 되었고 미르미돈 황금까지 되서, 무작위로 미르미돈에게 들어가기만 하면 엄청난 스탯 이득을 보는 상황이지만 미르미돈만 쏙쏙 피해서 들어갔고. 게임 끝까지 딱 1번만 미르미돈에게 들어갔다.
아쉽게도 천보 많은 상체덱을 만났고 약간의 차이로 지고 말았다. 딥블루가 황금이 되었으면 훨씬 효율이 높아졌을 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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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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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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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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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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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