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해적덱하다가 전환하는 걸로만 블랑쉬 복사덱 했는데 어쩌다보니 장신구 시너지도 나고 파츠도 모여있어서 하게 됐다. 하급에서 고블린 집고 드라카리 일찍 나와서 돈 많은 상태였고, 상급에서도 메디브책 집어서 주문 찾기 쉬운 편이었고.
거기에 블랑쉬랑 켈투가 그냥 바로바로 나왔다. 걸신빙의는 세번 썼는데 처음 두번이 죄다 드라카리랑 켈투에 들어가서 황금인 상태에서 스탯 뻥튀기는 마지막턴 한번 밖에 못했다....
장신구빨로 어쩌다 하게된 블랑쉬복사덱 [하스스톤 전장 시즌1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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