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 digital nomad 디지털 유목민 (사무실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은 채 무선기술을 이용하여 근무하는 사람) 디지털 노마드 인생을 꿈꾸는 디노인생 입니다 " 감사한 마음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누구에겐가 감사하고 있을 때는 거기에는 불화나 반목 같은 것은 발붙이지 못할 것이다" - 박지원 1.
오랜만에 비가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비 내리는 소리가 좋다.
따닥 따닥 따닥... 커피를 한잔 타서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본다.
시원한 바람이 분다. 노랑 우산, 검은 우산 사람들이 지나간다.
그냥 그렇게 보고 있는 것도 좋다. 이 비가 코로나도 모두 데리고 갔으면 좋겠다. 2.
망고보드를 이용해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제 슈노보드 3기 강의를 들었다.
망고보드가 신기하다. 슈노님이 중간중간 알려주시는 깨알 TIP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
오늘 망고보드로 빗물이 떨어지는 움직이는 모습을 만들어봤다. 잼있다.
클릭 몇 번으로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