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하고 오싹한 제목에 이끌려 책장을 후루룩 넘기며 목차를 읽는데... 뭐지?
저자가 저명한 의사 맞아? 이렇게 하다가 죽으면 누가 책임져?
이거 믿어도 돼? 그래도 저명한 의사가 하는 말인데.
어느 정도 믿어야 하나? . . .
온통 내 머릿속엔 물음표(?)가 둥둥 떠다녔다. . . . # 저자 : 곤도 마코토 1973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 가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 도쿄 제2병원(현 국립병원 도쿄 의료센터) 방사선의학센터를 거쳐, 1983년 임상 동기들 중에서 가장 빨리 게이오 의과대학 방사선과 전임강사가 되었다. 유방 온존 요법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으나 암은 무조건 수술이나 항암제 위주로 치료하는 기존 의학계 입장에서는 눈엣가시라 전임강사에서 '출세'길이 막혀버렸다.
정년을 1년 앞둔 2013년에 곤도 마코토 암 연구소(www. kondo-makoto.com)를 개설하여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BOOK] 의사에...
원문 링크 :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_곤도 마코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