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슈퍼볼이 열린다고?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도가 엄청나게 빠른데요, 전 세계 AI 산업의 중요한 방향을 제시하는 엔비디아(NVIDIA)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이 곧 시작됩니다.
이 행사는 단순히 새로운 제품을 발표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 기업과 국가가 AI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야 할지 거대한 청사진을 보여주는 자리인 거예요. 이번 GTC 2026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차세대 '루빈(Rubin)' 아키텍처의 등장으로 AI 추론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거라는 점이에요. 둘째, AI를 '5단계 인프라 케이크'로 바라보며 전체 AI 스택을 어떻게 통합할지 보여줄 예정이고요.
셋째, 가상 세계를 넘어 물리적 현실로 확장되는 '피지컬 AI'의 구체적인 사례들이 대거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GTC 2026,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엔비디아 GTC 2026은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San J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