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세마리 키우는것중 제일 힘든부분이 산책이다. 세마리 같이 산책 하려니..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정신없고 힘듬.. 산책가는걸 귀신같이 알고 ..흥분들해서 세마리다 뛰어다니고 짖고..정신을 쏙 빼놓는다..
하네스 입히는거에서부터해서 왜이리 발이 안들어가는거야 가만이 좀 있어..이것들아 하면서..ㅠㅠ 물통,배변봉투,간식, 이동가방..부랴부랴 챙기는데 준비하는과정이 난리 나리 이런 개난리도 없음.. 그래서 세마리 산책은 준비과정 생각하면..
나가기가 싫어진다 세마리는 음.. 무리데쓰...
그래서 한마리씩 산책 나가보기로 한다, 집앞 마당에서 산책 시켜주는건데.. 한마리만 데리고 나가면...나머지 집에남겨진 두마리는 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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