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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을 읽고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을 읽고

평점: 4.0/5.0 금융 성과가 지능, 노력과 상관없이 운에 좌우되며, 대단한 과학이 아니라는 사실에 공감한다. 금융은 사람들의 행동을 따른다.

볼테르의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

라는 말은 돈에 대한 우리의 행동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1장~7장 투자자 각자의 위험 선호도는 지능도, 교육도 아닌 개인의 경험에 좌우된다. 순전히 언제, 어디서 태어났느냐 하는 우연에 좌우될 뿐이다.

모든 금융 의사결정은 그 순간 판단을 내리는 그 사람에게는 타당한 것이다. => <저스트 킵 바잉>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출생연도가 투자 수익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워런 버핏 역시 자신의 성공 요인은 미국인이기 때문이라 말한 바 있다. 닉 매기울리 <저스트 킵 바잉>을 읽고 (신도 적립식 장기투자를 이길 수는 없다) 평점: 4.5/5.0 주변에 저축과 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데이터를 근거로 ... blog.naver.com 어디까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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