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벨 <터틀 트레이딩> 평점: 4.0/5.0 '터틀의 능력은 타고났는가? 아니면 후천적으로 터득한 것인가?'
월스트리트의 전설 리처드 데니스가 진행한 터틀 실험을 다루고 있다. 매매기법을 상세히 다루지 않은 게 아쉽지만, 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알게 되니 이해할 수 있었다. 4장 - 투자 철학 수련생들은 다음 질문에 언제든 대답할 수 있어야 했다.
시장 상태는 어떠한가? 시장 변동성은 얼마인가?
투자하는 자금은 얼마인가? 매매규칙과 투자 방향은 무엇인가?
트레이더나 고객의 위험회피 성향은 어떠한가? 윌리엄 에크하르트는 나머지 세 개 질문, 즉 투자자금, 매매규칙, 위험회피 성향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 질문에 대해서는 한 달 전이나 일주일 전 답은 의미가 없다. 오로지 '현재'의 답이 중요하다.
이익을 어떻게 잘 관리하느냐가 승자와 패자를 결정짓는다. 훌륭한 트레이더는 현재 보유한 자금 규모에 맞춰 트레이딩을 조절한다.
트레이더들 모두 같은 기회를 맞이한다면 매매도 똑...
원문 링크 : 마이클 코벨 <터틀 트레이딩>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