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사칭, Basic Plan 프로젝트로 이어진 리딩방 기관계좌 사기 인명, 단체명이 도용, 사칭된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함을 강조 드립니다. IM증권을 사칭한 사기 조직은 ‘Basic Plan’이라는 앱을 내세워 투자자들을 속였습니다.
이 앱은 마치 공식 금융기관이 운영하는 플랫폼처럼 꾸며져 있었고, 피해자들에게 안정적인 기관계좌 거래와 프로젝트 참여를 권유했습니다. 특히 ‘BP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매니저 성무용, 비서 최지우 등 실명과 직책을 도용하며 신뢰를 심어주었습니다.
피해자들에게는 “운영 3일 만에 복리 수익률이 75%에 달했다”는 식의 문구가 전달되었고, 실제로 리딩방 채팅에서는 회원들이 마치 큰 수익을 올린 것처럼 꾸며진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피해자 A씨는 처음에는 단순히 소액으로 참여했지만, 점차 추가 투자를 유도하는 말에 넘어갔다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비서로 사칭된 인물은 출금 절차를 미끼로 보증금과 각종 명목의 비용을 요구했습니다. 실제 대화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