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파이낸셜 사칭, 존스가이드 사기, 기관계좌 신주청약 당일대처 인명, 단체명이 도용, 사칭된 사례 이므로 당사자와 무관함을 강조 드립니다. 최근 ‘존스파이낸셜(Johns Financial)’이라는 이름을 내세운 **가짜 투자 플랫폼 ‘존스가이드(Johns Guide)’**가 전국적으로 피해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처음 접근은 카카오톡 오픈채팅과 텔레그램 리딩방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방의 운영자는 스스로를 ‘남석관 교수’, ‘윤수진 비서’라고 소개하며, “기관계좌를 통한 블록딜 투자로 매일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AI 스마트거래 시스템이 적용돼 손실이 전혀 없다”고 설명하며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리딩방 안에서는 ‘오늘 단타 20% 수익 완료’, ‘VIP 블록딜 참여자 추가모집’ 같은 메시지가 끊임없이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수익 인증 캡처 이미지가 덧붙여지면서 방 분위기는 마치 실제 기관 투자자 그룹처럼 연출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오늘까지만 진입 가능하다”...